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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상처에서 치유로'... 동물복지 특별전시회,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려 2월 28(수)부터 29일(목)까지 이틀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동물 대상 폭력의 실상을 알리고, 멸종위기종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동물복지 특별전 이 개최된다. 전시회의 개회식은 첫날인 28일 10시 45분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국회의원 한정애·박홍근의원(동물복지국회포럼)과 국립생태원, 곰보금자리프로젝트,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동물자유연대,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가 공동 주최한다. 전시회는 반려동물 학대와 야생동물 밀렵·포획 등 동물들이 위협에 처한 실상을 고발하고, 멸종위기동물 보호의 중요성과 동물복지와 생명윤리 인식 및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시회는 크게 '상처의 벽'과 '치유의 벽' 등 2개의 전시 공간으로 구성된다. 은 ▲'함께 살아가는 야생동물'(충.. 더보기
  • 돌봄 확장현실 기반 유기견 인식개선 인터랙티브 콘텐츠 확장현실 기반 유기견 인식개선 인터랙티브 콘텐츠 Interactive Content to improve Awareness of Abandoned Dogs Based on Extended Reality 차세대컨버전스정보서비스기술논문지 약어 : JNCIST 2023, vol.12, no.3, 통권 37호 pp. 273-282 (10 pages) DOI : 10.29056/jncist.2023.06.01 발행기관 : 차세대컨버전스정보서비스학회 연구분야 : 복합학 > 학제간연구 창원대학교 하철우 / Chul-Woo Ha 창원대 문화테크노학과 강공휘 / Gong-Hwi Kang 창원대학교 남상훈 / Nam, Sang Hun 초록 현대인들의 생활 수준이 향상되고 의식적인 성장이 이루어짐에 따라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 더보기
  • 돌봄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 반려동물 건강 모니터링 편의성 향상 반려동물 건강 모니터링 편의성 향상 : 무구속 생체신호 모니터링 시스템 설계에 관한 연구 Enhancing the Convenience of Companion Animal Health Monitoring : A Study on the Design of Unrestrained Vital Signal Monitoring System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 논문지 약어 : The Journal of KINGComputing 2023, vol.19, no.3, pp. 52-61 (10 pages) DOI : 10.23019/kingpc.19.3.202306.005 발행기관 : 한국차세대컴퓨팅학회 연구분야 : 공학 > 컴퓨터학 숭실대학교 한국IT정책경영학과 나윤후 / Yunhoo Na, 최창경 / ChangKyung.. 더보기
  • 함안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동아리 '러브펫', 함안군에 유기동물 위한 물품 기탁 함안군청소년수련관 동아리 러브펫(luv pet)(지도교사 강민경, 학생대표 이도경)는 지난 22일 길 잃은 동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수제 펫 간식과 펫 모기퇴치제를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민경 지도교사와 김도경 학생을 비롯한 동아리 학생들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수제 펫 간식은 함안군 유기견동물센터와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민경 선생님은 "반려동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수록 길거리를 헤매는 유기동물의 수도 늘어나 마음이 많이 아프다"며 "사람과 동물 모두가 서로 어울려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도경 학생은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반려동물이나 유기동물들을 위한 간식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간식 기탁뿐만 아니라.. 더보기
  • 시흥 시흥시, '거북섬 경관브릿지' 3월 16일 임시 개방 시흥시는 오는 3월 16일 'KBS 전국노래자랑 시흥시 편'이 열리는 날 시민들에게 '거북섬 경관브릿지'를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거북섬 경관브릿지는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의 부대시설 중 하나로 길이 약 300m의 콘크리트 구조물로 조성되고 있으며, 오는 6월 공식 개장을 앞두고 있다.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시흥시가 총 370억 원 규모의 해양레저관광 기반 시설 건립사업 시행자로 선정되면서 2025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인 사업이다. 총 90선석의 요트 및 보트 계류시설과 3층 규모의 클럽하우스, 경관브릿지를 갖춘 마리나항만 공공시설이 건립된다. 경관브릿지는 요트 및 보트 이용자들을 위해 육상과 해상계류장을 연결하는 진·출입로 용도로 계획됐지만,.. 더보기
  • 시흥 시흥시 연성동, '우리동네 두꺼비 살리기' 행사 개최 시흥시 연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시흥 갯골 사회적 협동조합'과 환경단체인 '멸종위기종의 친구들'이 지난 18일 매봉산에서부터 연꽃테마파크 앞 차로변까지 두꺼비 로드킬 방지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드킬은 동물이 차도에서 자동차에 치여 죽는 것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매봉 기슭부터 연꽃테마파크 앞까지 수십~수백 미터의 거리에 두꺼비가 차도로 나가지 않기 위해 그물을 치는 것으로 진행됐다. 두꺼비 살리기 행사는 9년 전 연성동 매봉 기슭에 있는 '카페 연'의 사장이 길에 죽어있는 수많은 두꺼비를 목격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카페 주인은 두꺼비를 살리기 위해 주변 주민들에게 두꺼비가 차에 치여 죽는 경우가 많으니 직접 손으로 두꺼비를 잡아서 살리고 있다고 널리 알려 이.. 더보기
  • 인천 인천시, 원적산공원 반려동물놀이터 3월 개장 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부평구 청천동 원적산공원에 반려동물놀이터 조성을 마치고 오는 3월 5일부터 본격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적산공원 내 1,600㎡ 규모로 조성되는 반려동물놀이터는 소형견과 대형견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려견의 크기별로 대형견과 소형견 놀이터 2개 공간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놀이터 안에는 반려견을 위한 계단 오르기, 시소 등 놀이시설, 반려견 음수대 등이 설치돼 있으며, 보호자를 위한 그늘막, 야외테이블 등 휴게시설도 마련됐다. 또한 만일의 사고와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해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원적산공원 반려동물놀이터는 매주 월요일, 설날, 추석연휴 등 공원시설 휴관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되며, 비가 오는 등 기상상황에 따라 운영되지 않.. 더보기
  • 서초 서초구, '2024년 길고양이 TNR 사업' 시작 서초구가 사람과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달 19일부터 '2024년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초구의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은 주택가의 길고양이를 인도적인 방법으로 포획해 병원에서 중성화 수술을 실시하며, 수술한 고양이에게는 개체 확인 표시를 하고 충분한 회복기간을 거친 뒤, 포획된 장소에 다시 방사하게 된다. 다만 2㎏ 미만 고양이, 임신묘 및 수유묘는 동물복지를 고려해 중성화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는, 길고양이 개체 수를 조절해 울음소리로 인한 소음을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 훼손 등의 주민 불편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지난 5일, 공개모집을 통해 자원봉사자 총 53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길고양이 포획·방사 및 공식지정된 급식소의 청결관리 업무 등 방사 후 모.. 더보기
  • 양양 KT&G, 양양군 '장구메기 습지' 보존 공사 완료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1월 국립생태원과 함께 경북 영양군에 위치한 '장구메기 습지' 보존 공사를 완료했다. '장구메기 습지'는 약 38,000m² 규모의 면적을 가진 산지 습지다. 특히, 우수한 자연성과 더불어 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주요 생물 20여 종이 서식해 보전 가치가 높다. 하지만, 2022년 주변 도로로 인한 토사 유입과 세굴 현상 등 환경파괴로 인해 생물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었다. 이에 KT&G와 국립생태원은 습지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여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지속적인 보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복원공사를 진행했다. 양사는 세굴 현상이 발생한 습지 수로를 복구하고, 토사 유입 방지를 위한 목책과 토낭을 설치하는 등 훼손된 생물 서식지를 복원하는 데 힘썼다. 또한, 향후 습지 관리.. 더보기
  • 논산 논산시, '365일 24시간 동물구조포획단' 운영 "유실·유기동물의 구조·포획 업무강도가 높고 위험할 때도 많지만, 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다는 뿌듯함과 구조 이후에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믿음과 희망 하나로 구조하고 있습니다"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에는 현재 유실·유기동물의 구조포획을 위해 5명의 구조·포획·사양관리사와 2명의 야간 구조·포획사가 근무하고 있다. 매일 100여 마리가 넘는 보호 동물들의 사양 관리를 하면서 유실·유기동물 구조 신고가 들어올 때마다 출동하는 5명의 사양관리사의 표정엔 힘듦보단 뿌듯함이 엿보였다. 지난 2022년 2월 문을 연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50마리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현재 106마리가 지내고 있다. 대부분 개와 고양이로, 2024년 올해만 121마리의 동물을 구조했다. 이에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공휴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