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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라한호텔, '몰랑이와 라한여행' 패키지 출시... "이색 봄캉스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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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이 '몰랑이와 라한여행' 패키지를 출시했다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국내 인기 토끼 캐릭터 '몰랑이'와 함께 온 가족이 이색 봄캉스를 즐길 수 있는 '몰랑이와 라한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

 

포켓몬스터, 바비 등 최근 호텔업계에서 진행된 다양한 캐릭터 콜라보 행사가 키덜트족 사이에서 화제인 가운데 라한호텔이 찹쌀떡을 닮은 귀여운 외모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몰랑이’와의 제휴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몰랑이와 라한여행' 패키지는 5월 31일까지 라한셀렉트 경주, 라한호텔 전주, 라한호텔 포항,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총 4곳에서 진행한다.

 

사랑스러운 몰랑이와 함께 다가오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몰랑이 포토존, 몰랑이 봄 팝업전, 피크닉, 호캉스 스탬프 투어 미션, 인증샷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봄철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국 라한호텔 로비에는 테마별 몰랑이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봄캉스에 볼거리를 더해준다. 경주는 벚꽃, 전주는 한옥, 울산과 포항은 바다를 콘셉트로 한 몰랑이 포토존을 설치해 라한호텔이 위치한 각 지역의 대표적인 특색과 관광명소를 사랑스러운 몰랑이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라한호텔 전 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몰랑이와 라한여행' 패키지는 △객실 1박 △몰랑이 랜덤 피규어 1종 △라한호텔과 몰랑이가 컬래버레이션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몰랑이 폭신 슬리퍼 세트'로 구성돼 있다.

 

지역에 따라 △조식 뷔페 2인권 △주중 24시간 스테이 △레이트 체크아웃 등 스페셜 혜택도 포함된다. 패키지는 라한호텔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국내 벚꽃 명소로 알려진 보문호수 앞에 위치한 라한호텔의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는 더 다양하고 특별한 몰랑이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몰랑이 봄 팝업전'을 열고, 경주여행의 추억을 더해줄 몰랑이 굿즈, 몰랑이 작가의 도서 등을 판매한다.

 

호텔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잔디광장은 행사 기간 '몰랑이 가든'으로 변신해 대형 몰랑이 공기조형물과 캠핑 테이블과 의자, 플레이그라운존 등이 마련된다. '몰랑이 피크닉 세트' 대여 서비스도 준비돼 있어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비밀의 화원'에 피크닉을 온 것 같은 특별하고 소중한 순간을 남길 수 있다.

 

라한호텔은 몰랑이 패키지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몰랑이 기프트나 포토존에서 몰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호텔 숙박권과 커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경주점에서는 몰랑이 포토존과 몰랑이 가든, 경주산책 등에서 스탬프를 받아 몰랑이 굿즈로 교환할 수 있는 '몰랑이와 함께하는 호캉스 투어'도 진행한다.

 

백상석 라한호텔 영업마케팅 전무는 "최근 호텔가에 캐릭터 콜라보 열풍이 불면서 키덜트의 마음을 공략하려는 협업도 늘고 있는 가운데 라한호텔 그룹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층이 좋아하는 몰랑이와 함께하는 패키지로 이색적이고 특별한 봄캉스의 추억을 전하고자 한다"며 "몰랑이와 라한여행으로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벚꽃도 즐기고 몰랑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