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 출시... "흰목이버섯 추출물 100% 담은 마스크"

디폰데가 '시그니처 오리진 100 마스크 시트'를 출시했다

 

화장품을 선택할 때 자신의 피부 타입에 적합한지, 유해 성분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화장품에 들어간 전 성분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의 식지 않는 인기에 뷰티업계에서는 다양한 단일 성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단일 성분 화장품은 일반 화장품과 달리 단일성분 1개만 사용해 원료 자체뿐만 아니라 원료 추출 방식이 중요하다.

 

플러스엑스의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디폰데(Deepondé)가 19일 새롭게 출시한 '시그니처 오리진 100 마스크'는 국내산 흰목이버섯 추출물 100%를 농축한 스킨케어 첫 단계 에센스다.

 

 

'시그니처 오리진 100 마스크'는 국내산 흰목이버섯 추출물 100%를 농축한 스킨케어 첫 단계 에센스다

 

독자적인 빈티지 3310™ 공법(삼증삼포-감압농축법)을 통해 354시간 동안 원료를 3번 찌고 3번 말려 추출물을 10배 농축한 것이다. 농축 없이 단순 추출물만 사용하는 제품과는 차별화됐다. 추출액을 농축할 때 사용되는 감압 농축은 추출물 100mL에서 수분을 날려 10mL에 성분을 압축하는 방식이다.

 

원료는 청정 지역으로 알려진 전남 강진의 버섯 전문 농장에서 재배돼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GAP)을 받은 무농약 흰목이버섯을 사용했다. 흰목이버섯은 봄부터 가을에 걸쳐 활엽수의 고목에 무리 지어 자라나는 버섯으로, 중국에서는 양귀비가 피부 미용을 위해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인 모델 신시아 배우

 

'시그니처 오리진 100 마스크'에 들어간 에센스는 '시그니처 오리진 100' 앰플로 파라벤류 등 20가지 피부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체적용시험 포함 33가지 인체(인체 외) 적용시험을 통해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단 한 가지 성분으로 항산화뿐만 아니라 고보습, 탄력, 윤기, 맑기(투명도), 모공 개선 등 한 번에 10가지 피부관리 효과를 볼 수 있다.

 

식물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시그니처 오리진 100'은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Vegan) 인증을 받았다. 비건 인증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나 동물 유래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제품에 부여된다. 아울러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가 인증한 종이로 만든 상자와 재활용 플라스틱을 30% 함유한 용기, 콩기름 잉크로 인쇄한 포장재 등을 사용해 환경보호에도 힘썼다.

 

한편 디폰데의 '시그니처 오리진 100 마스크'는 디폰데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