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 38.5] 찾아가는 댕댕병원은 '주문도'로, '더 가까이' 캠페인에는 성악가 조수미 출연

야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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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7. 5.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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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찾아가는 댕댕병원, 주문도

 

6일 방송되는 MBC '심장이 뛴다 38.5' (MBC X ENA PLAY 공동제작) 에서는 주문도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솔루션 'SOS 찾아가는 댕댕병원' 이야기와 함께 '천상의 목소리' 성악가 조수미가 출연하여 유기동물의 해외 입양에 대해 소개한다.

 

 

SOS 찾아가는 댕댕병원!... 가깝고도 먼 섬 주문도, 섬 동물들의 건강검진

 

동물병원에 가기 힘든 '동물 의료 사각지대'의 환자를 직접 찾아가는 'SOS 찾아가는 댕댕병원!'

 

한 할아버지가 반려견의 안락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인천 강화도에서 배로 40분! 가깝고도 먼 섬 주문도로 방송인 일레인, 고대량 수의사, 새로운 얼굴 박성용 수의사가 나섰다.

 

하루에 배가 3번, 주민들도 육지에 나갈 때는 큰마음을 먹고 나서야 하는 섬! 제보 받은 강아지를 찾으러 가는 길에 만난 섬마을 인싸 먹보 강아지 코코부터, 섬 최고 어르신 강아지 초코까지! 단 한 번도 동물병원을 가본 적 없다는 동물들!

 

'SOS 찾아가는 댕댕병원'에서 주문도 동물들의 건강검진을 시작한다. 과연, 주문도 동물들의 건강 상태는?

 

 

응급! 안락사까지 고민할 만큼 고통이 심하다는 반려견 '유리' 원인은?

 

안락사까지 고민했다는 제보의 주인공을 방송인 일레인, 고대량 수의사, 박성용 수의사가 찾아갔다. 그렇게 만나게 된 전종철(82) 할아버지와 경운기 드라이브를 즐기는 강아지, '유리'!

 

할아버지의 친구이자 반려견 유리에게는 말 못 할 고통이 있다. 그 정체는 바로 여름이면 더 극성을 부린다는 진드기다. 유리의 온몸을 덮고 있는 진드기를 보고 의료진들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는데... 크기는 작지만, 자칫 잘못하면 유리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진단!

 

유리는 이 극심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유리를 위한 ‘SOS 찾아가는 댕댕병원’의 특별한 솔루션이 시작된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더 가까이' 캠페인>

 

 

'더 가까이' 캠페인, 조수미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한 <'더 가까이' 캠페인>.

 

9번째 주인공은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우리나라의 대표 성악가 조수미이다. 동물보호소에서 오랫동안 봉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유기 동물의 해외 입양을 도와주는 '해외 이동 봉사'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심장이 뛴다 38.5'는 7월 6일(수) 밤 9시, MBC와 skyTV의 새로운 채널 이엔에이 플레이(ENA PLAY)에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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