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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소식/밀양

밀양 애견동반카페 '메나쥬'... 오픈 공간에서 "프라이빗" 감성을 즐기다!

밀양 애견동반카페 '메나쥬'

 

밀양 반려동물 테마여행 1일차, 밀양에 도착해 제일 처음 방문한 곳은 '메나쥬'였다. 넓은 실내 및 실외공간, 분수가 뿜어져 나오는 야외 정원, 그리고 루프탑과 미니 산책로가 있는 메나쥬!

 

메나쥬 풍경,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자.

 

 

메나쥬 풍경

 

밀양 IC를 나와 메나쥬에 도착,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메나쥬 안으로 들어간다. 

 

문이 열리고 눈에 들어오는 넓은 실내 풍경... 이런 풍경이 있을 줄이야!

 

 

메나쥬에 들어서면 만나는 풍경

 

입구에 있는 기린과 판다 인형

 

메나쥬 구조는 직사각형 구조이기 때문에 문을 열고 들어가니 긴 실내의 모습이 보인다.

 

입구에서 손님을 향해 미소짓는 기린과 판다 인형, "얘들아, 나도 반가워!"

 

 

밀양시건축경관상

 

카운터에 놓여있는 '밀양시건축경관상' 수상 기념패. 이 기념패가 말해주듯, 메나쥬의 경관은 정말 예쁘고 멋있다.

 

커피를 주문한 후 운전하며 먼 길 내려온 몸을 의자에 잠시 맡긴다.  시원한 커피 한 잔을 하고는 카페를 둘러보러 자리에서 일어난다. 

 

 

캥거루 인형

 

메나쥬 본관 풍경

 

메나쥬에는 본관과 별관이 있다. 입구와 카운터가 있는 곳이 본관이고, 본관 옆으로 별관이 있다. 

 

입구에서 기린과 판다가 반겨줬다면, 본관 실내에서는 캥거루 인형이 반갑게 웃고 있다. 

 

오픈된 공간이지만 의자와 테이블이 넓게 배치되어 있어, 마치 프라이빗 공간에 있는 느낌이 든다. 정원이 보이는 커다란 유리창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

 

 

별관 풍경

 

본관 옆에 있는 별관도 직사각형 구조의 건물이다. 창문을 따라 긴 테이블이 있고, 테이블 앞에 의자들이 놓여있다. 손님들이 있어 안쪽은 촬영하지 않았는데, 안쪽에는 테이블과 의자들이 널찍하게 배치되어 있다. 

 

본관과 별관을 살펴보고, 창문 앞으로 보이는 야외 정원으로 나왔다.

 

 

메나쥬 야외 풍경

 

메나쥬 건물 자체도 멋진데, 야외 정원도 예쁘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건, 시원하게 물줄기를 뿜고 있는 분수다. 카페에서 이렇게 분수를 본다는 건 분명 흔치 않은 일인데, 오늘 메나쥬에서 만나게 된다.

 

'애견동반카페'답게 야외에 '애견동반 이용수칙'에 대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친구들과 함께 온 젊은이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한 반려인의 모습이 보인다. 

 

야외 정원을 둘러보고 본과과 별관 사이에 있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 본다.

 

 

루프탑으로 올라가는 계단

 

루프탑

 

루프탑에서 바라본 야외 정원

 

계단 위에 루프탑이 있다. 루프탑에서 아래를 바라보니 시원하게 물을 뿜고 있는 분수와 알록달록 파라솔이 보인다. 

 

"와우, 모두 오픈된 공간인데 사람들이 프라이빗 감성을 즐기고 있다!"

 

본관, 별관, 야외정원, 루프탑... 곳곳에서 사람들이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며, 메나쥬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아니 마치 메나쥬의 풍경인 것처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미니 산책로

 

루프탑 옆으로 산책로가 나 있다. '신기'한 나머지 길을 따라 걸어본다. 그리 길지는 않지만 바닥에 깔린 자갈을 밟으며 걷는 느낌이 좋다. "뽀드득" 소리를 들으며 걷다가, 아래로 내려가면 야외 정원이 나온다.

 

 

메나쥬 분수

 

야외 정원으로 내려와 본관 쪽으로 걸어가며, 시원한 분수의 모습을 사진에 담는다. 

 

'메나쥬'에는 '가족'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그래서 메나쥬는 '가족처럼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직원분이 설명해 준다.

 

메나쥬는 야외뿐 아니라 심하게 짖지만 않는다면 실내에도 애견동반이 가능하다고 한다. 

 

 

메나쥬로 올라오는 길

 

밀양 반려동물 테마여행 1일차...  먼 길을 운전하고 도착한 곳 메나쥬에서 멋진 건축물과 야외정원을 만난다. 

 

카페에 방문한 손님들은 마치 카페 풍경과 하나가 되어 지금 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듯한 느낌도 받는다. 

 

넓은 공간을 잘 활용해, 오픈된 공간이지만 프라이빗한 공간인듯한 느껴을 받는 곳... 그곳은 바로 시원한 분수가 있고, 예쁜 정원이 있는 밀양 애견동반카페 '메나쥬'였다.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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