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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장안대학교, K-MOOC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 오픈 특강 진행

장안대학교가 2021년 하반기 릴레이 K-MOOC 오픈 특강을 운영한다

 

장안대학교(총장 김태일)가 2021년 하반기 K-MOOC 오픈 특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으로 진행되는 재운영 묶음 강좌로, △전문 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등과 재운영 개별 강좌 △환경관리학 운영을 위한 하반기 릴레이 K-MOOC 오픈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오픈 특강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교수자 및 촬영 스태프는 방역 지침을 준수해 사전 방역과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을 실시했다.

 

또한 언택트 시대에 맞춰 장안대학교 K-MOOC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 해당 강좌 수강생들이 참여한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화상 수업을 동시에 진행해 일반인, 고등학생, 대학생 등 K-MOOC 학습자들과 소통하며 상호 교류했다.

 

 

재운영 묶음 강좌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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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산업 시장에 적합한 현장 중심 교육 콘텐츠로 구성된 묶음 강좌 '반려견 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은 2020년 개발 강좌로, 2021년 9월 7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기초 실무 강좌인 기초 반려견 스타일링, 반려동물의 이해, 반려견 기본예절훈련의 3강좌와 실무 심화 강좌인 반려견 컷 스타일링, 펫 소품 디자인의 2강좌로 이뤄져 있다.

 

이번 오픈 특강은 반려견 기본예절훈련 과목과 연계해 진행했으며 최종열 코리아경찰견 훈련소장과 럭키(래브라도 리트리버종)와 바라(포메라니언종) 2마리의 강아지가 함께 출연했다. 최종열 소장은 '우리집 반려견과 함께 훈련하기'란 주제로 반려견 훈련에 대한 견주들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설명하고 집에서 반려견과 같이 할 수 있는 기본훈련을 시범 보이며 반려견 훈련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태일 장안대학교 총장은 "온라인을 통해 언택트로 진행되는 오픈 특강에서 교수자와 학습자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이 크게 돋보였다"며 "다양한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를 개발해 학습자들에게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장안대학교는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에서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으로 선정돼 총 12개의 묶음 강좌 및 개별 강좌를 3년째 운영하고 있다. 개별 강좌 '21세기 체형관리학'의 오픈 특강은 11월 25일에 진행했으며, '전문 스타일리스트 양성과정' 오픈 특강은 12월 16일에 '뷰티 홍보와 스타일리스트'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오픈 특강 영상은 장안 K-MOOC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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