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윌로펫 사료' 프로젝트 통해 반려동물 펫푸드 시장 본격 진출

야호펫

·

2021. 11. 23. 23:59

반응형

유한양행이 출시한 '윌로펫 사료'

 

유한양행이 토탈펫케어 브랜드 '윌로펫'을 론칭하며 반려동물 펫푸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유한양행은 지난 5월 국내 최초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치료제 '제다큐어'를 출시하며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확대에 나섰고, '윌로펫' 출시와 함께 향후 지속적으로 반려동물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윌로펫 사료' 프로젝트는 유한양행과 SB바이오팜(舊 성보펫헬스케어)이 반려동물 산업에서의 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첫 성과물이다.

 

양사는 향후 반려동물 의약품 및 의약외품, 프리미엄 영양식품, 반려동물 진단의학 부분 등에서도 지속적인 사업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윌로펫 사료'는 반려동물의 건강은 물론 먹는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하여, 생육을 기본으로 한 영양성과 식감 및 기호성 등의 증진에 초점을 두고 개발된 브랜드다. 반려동물 프리미엄 식품 및 처방식품 전문 연구 기업인 SB바이오팜고 ㅏ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윌로펫 사료'는 부드러운 키블(사료 알갱이)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수공법으로 차별화하여 만든 '윌로펫' 반려동물 사료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료로서 식감이 좋다. 급여 시 반려동물 치아의 부담을 덜어 주고, 기호성과 소화 흡수율이 높으며, 영양의 균형성을 잘 갖춘 고품질 반려동물 식품이다. 

 

'윌로펫' 사료는 11월 19일~21일 개최되는 '케이펫페어 일산'을 통해 공식적으로 첫 선을 보였다. 박람회 이후 12월까지 무료 샘플 신청 이벤트와 정기구독 시 The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반려견 전용 유산균)를 증정하는 론칭 이벤트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유한양행펫스토어)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유한양행 측은 "이번에 론칭하는 '윌로펫' 브랜드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항상 곁에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정직한 기업, 믿을 수 있는 기업, 존경받는 기업'이라는 이념에 맞게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우수한 반려동물 먹거리와 필요한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련 글

성보펫헬스케어의 반려동물 종양 관리 처방식 '벳스크립션 오엔씨'

반응형
그리드형
SMALL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