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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신간] 어딜 가도 너만큼 예쁜 애는 없더라, 콩깍지 가족과 유기견의 공동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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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책 편집위원회 지음

모두의책


책과 영상이 함께 담긴 다큐멘터리북(책+영상)이다. 답답한 철장 밖에 나와 드디어 마지막 가족을 찾은 반려견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았다. 각 장마다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웃음이 넘치는 강아지들의 스토리를 짧은 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매력이다. 영상과 함께 책의 내용을 더 풍부하게 감상해 보자... 책소개 자세히 보기


"우리 집에 와줘서 고마워!"

"어딜 가도 너만큼 예쁜 얘는 없더라!"


 

어딜 가도 너만큼 예쁜 애는 없더라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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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는 글

Chapter1. 유기견 이야기
[프롤로그] 엄마, 아빠! 어디 가?
01_나를 왜 버렸나요? | 02_가족이 되어 주세요

Chapter2. 봉사활동에서 입양까지
01_너무 더워서 거기 있으면 안 될 것 같아 #깡지이야기
02_욕창이 생기도록 앉아있던 너 #하리이야기

Chapter3. 전에 받지 못한 사랑까지 더 줄게
01_초복이? 초록이! #초록이야기
02_비 오던 날, 홀로 남겨진 아이 #레인이야기

Chapter4. 내 우주를 변화시킨 너
01_3대 가족, 그 중심은 너야 #치즈이야기
02_하얀 눈을 닮은 백설이 #백설이야기

Chapter5. 나에게 찾아와줘서 고마워
01_이번엔 꼭 지켜줄게 #도리이야기
02_수의사가 건네는 마지막 인사 #수의사의 이야기

[에필로그] 편집자의 주저리주저리

 

 

출판사 제공 책소개

 

많은 개들이 가족으로부터 버려지고 있습니다. 천사 같은 눈으로 가족만을 바라보고, 가족들이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는 강아지들이 차가운 길가에 버려지고, 상자 속에 버려집니다. 그럼에도 이 아이들은 가족을 원망하긴커녕 하염없이 기다립니다.

 

강아지들은 가족들이 자길 버렸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가족들을 놓친 거라고 생각해서 그 기다림이 더 애달픕니다. <어딜 가도 너만큼 예쁜 애는 없더라>는 책과 영상이 함께 담긴 다큐멘터리북(책+영상)입니다.

 

답답한 철장 밖에 나와 드디어 마지막 가족을 찾은 반려견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았습니다. 각 장마다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웃음이 넘치는 강아지들의 스토리를 짧은 영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매력입니다. 영상과 함께 책의 내용을 더 풍부하게 감상해 보세요!


각자의 아픔을 가진 아이들은 세상을 잃은 듯한 표정이었고 보호소에서는 새 가족을 만나기 위해 사랑을 갈구하는 과한 행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입양 이후, 이 아이들은 온몸으로 아늑함과 편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만나본 사람들은 유기견을 입양하면서 서로 아픔을 치유하고, 힘들 때 위로를 받으며, 가족과의 관계도 더 끈끈해졌다고 합니다.

 

모두의 일상을 기록하는 저희 'MODUBOOK(모두의책협동조합)'은 유기견이 구조될 당시 이야기부터, 마지막을 함께할 가족에게 입양된 7마리 강아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함께 운영하며 강아지의 마지막 순간 함께하는 수의사 이야기까지. 이렇게 이 책은 총 8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반려견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통해 유기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고 싶습니다. 적어도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강아지를, 그리고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의 씨앗이 하나씩 자라나길 바랍니다.

 

도서 DB제공 : 온라인 알라딘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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