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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이청원 경영기획부문장, '춘천상공회의소 창립 제 80주년 기념식'서 춘천시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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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 이청원 경영기획부문장이 춘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11월 16일(화) 춘천상공회의소(회장 고광만) 창립 제80주년 기념식이 16일 춘천 스카이컨벤션 3층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이 기념식에서 남이섬 경영기획부문 이청원 부문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춘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청원 부문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력으로, 고용유지조치 기간의 휴직수당 지급 기준을 상향 조정하여 직원들의 휴직 기간 중 생계에 문제가 없도록 평균임금 70% 이상의 수당 지급을 80%로 제공하였다.

 

또한, 2018 근로복지 공단 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 사업에 공모ㆍ승인으로 남이섬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하였고, 일ㆍ가정 양립 및 임직원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을 적극 실현하였다.

 

뿐만 아니라, 한국폴리텍대학과 연계하여 고객서비스, 그래픽 편집디자인, 팀빌딩, 목공, 냉ㆍ난방기기 관리 등의 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외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어려운 섬의 지리적ㆍ환경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직원의 자기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유치하였다. 프로그램을 통해 2019년부터 2021년도 상반기까지 교육을 이수한 직원은 30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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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의 준비로는 2019 열린관광지 사업에 공모하여 '트리코스터'를 오픈하기도 하였다. 트리코스터는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취약계층이 이동의 제약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는 무동력 친환경 숲속 모험시설이다.

 

한편, 남이섬은 지난 4월 한국 관광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세계적 권위의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남이섬은 창조적 아이디어와 친환경 정책으로 대한민국 대표 국제 관광지로 발돋움하였으며, 청정자연과 다양한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 한류 콘텐츠 모델의 중심으로 브랜딩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지속 가능한 친환경 관광지(Sustainable Eco-Cultural Tourism)부문의 'E-Branding 2021' 상을 수상했다.

 

남이섬은 2010년도에 아시아 최초로 유니세프 '어린이친화공원'으로 선정됐으며, 2011년 사단법인 장애인인권포럼으로부터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한 관광지인 'Easy Place',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장애인과 어르신, 영ㆍ유아 동반가족 등 모든 관광객이 불편과 제약 없이 관광할 수 있는 '열린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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