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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손님 쫓아내는 책방犬 '탄이'... 그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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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

 

경기도 파주의 한 마을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보호자 부부. 그리고 부부의 곁을 지키고 있는 주인공 골든 리트리버 탄이는 손님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책방의 마스코트다.

 

결혼 10년차. 자녀 없이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오던 부부. 그런 부부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탄이. 2년 동안 함께 살며, 탄이는 부부에게 자식 같은 존재가 되었다. 

 

하지만, 그런 탄이에게 문제점이 하나 있다. 바로 책방에 오는 손님만 보면 짖는다는 것! 우렁찬 탄이의 짖음 때문에 발걸음을 돌리는 손님까지 생기는 상황. 

 

회사를 그만두고 시작한 책방은 부부에게 있어 유일한 경제 활동이지만, 손님을 쫓아내는 탄이 때문에 난처한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라고 한다. 

 

탄이가 책방에 오는 손님을 쫓아내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과연 부부는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손님 쫓아내는 개, 책방犬 탄이' 이야기는 10월 22일(금) 밤 11시 5분, E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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