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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책

[신간] 두부의 동물화실, '동물에 대한 예의가 필요해'

 

박현주 지음

책공장더불어

 

동물보호단체에서 활동하던 저자는 유기동물, 동물원 동물, 농장동물, 실험동물 등 동물들의 아픔을 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다. 그래서 그날 일어난 동물들의 비극을, 그들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쉽게 접할 수 있는 냅킨에 쓱쓱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 책은 동물들에게 마이크를 쥐어 준다. 그들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 인간에게 학대당하는 개와 고양이, 오락거리가 된 야생동물, 고기가 되어버린 농장동물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는 동물을 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된다. 

 

동물의 고통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게 중요해서 한 컷 그림과 웹툰 형식으로 친근하게 동물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에 대하여

동물들의 분노와 하소연, 호소가 따뜻한 그림에 담겼다

버려지고, 학대당하고, 고통받는 동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작가는 그들에게 마이크를 주었다.

동물들은 무슨 말을 할까?


 

두부의 동물화실 (이미지 : 트위터)

 

 

목차

1 버려지다
2 길에서 사는 고양이가 있어
3 어미 고양이 새끼 고양이
4 따뜻함을 선물하는 사람들
5 여기는 유기동물 보호소, 새 가족을 기다립니다
6 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7 동물은 생명일까? 물건일까?
8 먹는 동물에 대한 예의
9 나도 진짜 가족이 생겼어

 

 

저자 박현주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주로 동물 그림을 그린다. 동물보호단체 입양센터에서 유기동물을 돌보고 입양 보내는 일을 했다. 현재 '두부의 동물화실' 페이지를 SNS에 운영하고, 웹툰 '동물화실'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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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제공 : 온라인 알라딘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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