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TECH 판다 로봇, '2020 두바이엑스포'에서 중국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길 사로잡아

야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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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0. 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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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TECH 판다 로봇과 악수하는 싱가포르 Pavilion 사무총장

 

10월 1일(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세계 엑스포이자 중동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엑스포가 공식적으로 개막했다. 192개국의 전시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엑스포는 6개월 동안 2,50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기간에 대형 휴머노이드 서비스 로봇인 UBTECH의 독접 판다 로봇과 Walker X가 엑스포 현장에서 가장 큰 전시관 중 하나인 중국관에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에서 '중국의 빛'이라는 이름을 내건 중국관에서 판다 로봇과 Qalker X의 존재는 세계 무대에서 중국의 지능형 제조 및 기술 혁신의 최신 성과뿐만 아니라 AI 분야에서 중국의 중요한 발전을 보여준다.

 

 

중국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UBTECH 팬더 로봇

 

2020 두바이엑스포에서 중국관 AI Robotics의 유일한 공식 파트너인 UBTECH 판다 로봇과 Walker X는 여러 시나리오에서 현장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을 상징하는 동물의 이미지로, 이번 행사를 위해 독점 제작된 UBTECH 판다 로봇은 휴머노이드 서비스 로봇 Walker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을 통합했다. 이 친근한 판다 로봇은 2020 두바이엑스포에서 중국관의 평화와 친선 대사로 활동하며, 방문객의 사진 및 동영상 촬영과 상호작용을 독려한다.

 

41개의 관절이 있는 UBTECH 판다 로봇은 태극권을 수행하고, 중국 서예뿐만 아니라 기타 중국의 전통 예술 및 수행에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다. 이 로봇은 중국 전역이 앞장서고 있는 스마트시티, 농업기술, 친환경 실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진입점 역할을 한다.

 

 

UBTECH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관람객들

 

차이나 트레이드 뉴스에 따르면 Narry Ng 싱가포르관 사무총장은 최근 싱가포르의 자이언트 판다 Jiajia가 새끼를 출산했기에 UBTECH 판다 로봇을 만나 더 크게 감동했다고 전했다.

 

Walker X는 중국관의 탐사 및 발견 지역에서 가이드 투어를 제공한다

 

탐사 및 발견 전시회에 들어가면, 인기 있는 '지능형 가이드' Walker X 로봇이 방문객에게 중국 우주정거장, 창어 5호 탐사선, 텐원 1호 행성 간 탐사선 베이더우 위성 네트워크와 같은 우주 탐사에서 중국이 달성한 전반적인 비전과 기술적 성과를 능숙하게 소개한다.

 

이번 탐사 및 발견 투어는 "중국은 우주 탐사에서 큰 성과를 이뤘다"라고 언급한 도미니카공화국관 관장인 Carolina PegUero를 비롯해 참가자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Carolina PegUero 관장은 중국이 다른 나라와 적극적으로 경험을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로봇공학 외에도 중국의 인공지능은 코로나19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산업 생산과 정상적인 생활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2021년에는 UBTECH의 UV 살균 로봇 ADIBOT이 네델란드의 비즈니스센터, 일본의 COVID 병원, 중국 검역 호텔 등 전 세계 곳곳에 배치됐다.

 

또한 UBTECH는 6개 대륙 40여 국가에서 AI 교육을 지원한다. 회사는 중국의 23,000개 이상의 학교에 AI 기반 및 로봇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통합된 AI 및 로봇공학 교육 솔루션의 세계 최대 공급업체가 됐다.

 

UBTECH는 주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면서 핵심적인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 엔터테인먼트, 물류 및 기타 수직 분야에서 추가 제품 응용분야를 탐구해왔다. 회사는 글로벌 입지 확장과 함께 최첨단 기술을 통해 전 세계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인류를 위해 더 나은 공유 미래를 구축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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