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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

[신간] 세 발로 하는 산책, 문소리 배우의 반려견 달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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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류영화 지음

마음산책

 

영화감독 임순례, 배우 김태리가 추천하는 문소리 배우의 반려견 달마 이야기. 문소리 가족과 15년 넘는 세월을 함께하고 있는 반려견 '달마'를 주인공으로 엮은 책이다. 진돗개 남내 달마, 보리와의 첫 만남부터 달마가 다리 하나를 잃고 난 이후의 이야기까지 생생하게 그려냈다.

 

 

출판사 제공 북트레일러

 


엄마가 시키는 대로 달마 오빠, 보리 언니라고 부르며 쫓아다니던 어린 연두는 이제 자신이 의젓한 누나, 언니가 되어 보리와 달마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준다. 나이 많은 장애견을 묵묵히 보살피는 문소리 씨 가족과, 노쇠와 장애를 받아들이는 달마, 보리의 의연함은 서로 닮아 있다. 그 담백함 속에 숨은 속 깊은 사랑을 느끼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리라... 임순례 ('리틀 포레스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감독)

 

책의 서두에 "서투른 반려인간의 부끄러운 고백"이라는 말이 세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서투른 반려인간2의 마음을 울립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일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공감과 의식이라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이 책은 우리를 아주 쉽게 공감과 의식의 공간으로 데려갑니다. 읽기 쉽고 감동적이고 유익합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입문서입니다. 그녀의 가족,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달마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깨달음이고 햇살이고 웃음이고 힘이었을 달마야 고마워... 김태리 (배우)


 

세 발로 하는 산책

 


영화감독 인순례, 배우 김태리가 추천하는 문소리 배우의 반려견 달마 이야기 단행본 출간

"서투른 반려인간의 부끄러운 고백"... 두 반려견과 함께하는 삶에서 얻은 깨달음

울타리 너머의 소외된 동물들을 생각하다... 살리고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동물권 행동을 위하여


 

저자 소개

 

문소리 (지은이)

배우. 영화 만드는 일이 좋아 남편과 함께 영화사 연두를 설립, 가끔은 감독으로 가끔은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과일부터 깍고, 108배를 자주하고 술상을 잘 차린다. 이야기를 좋아하고 유머를 좋아하고 눈물이 많다.

* 수상 : 2006년 데살로니키 국제영화제, 2004년 대종상영화제, 2003년 시애틀 국제영화제, 2003년 대한민국 영화대상, 2003년 춘사대상영화제, 2003년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2003년 스톡홀름영화제, 2003년 베니스영화제, 2002년 청룡영화상, 2002년 대한민국 영화대상, 2002년 춘사대상영화제

 

류영화 (지은이)

유치원 특수교사. 아직도 행정ㆍ서류 업무가 제일 어렵고 매일 같은 시간 출근하는 것이 힘든 10년 차 공무원. 아이들과 비슷하게 생각하고 아이들이랑 노는 게 제일 좋아 이 일을 포기할 수 없다. 매일 뭐 하고 놀면 재미날까 고민하며 산다. 늘 걱정 많고 나이 많은 시누이 소리를, 괜찮다고 잘 될 거라고 웃으며 달랜다.

 

강숙(그림)

콘티 작가. 가끔은 배우도 하고 캘리도 쓰고 일러스트도 그리고 향수도 만들고 초도 만든다. 잘 웃고 자주 셀레 하고 밤에 잠 안 자고 뭐든 만들기 좋아한다. 마구마구 퍼주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아낌없이 일한다. 종종 친구 소리한테 좀 아끼라는 잔소리를 들어도 굴하지 않고 아직은 아낌없이 우당탕탕 사는 게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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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DB제공 : 인터넷 알라딘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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