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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견종

블러드하운드, 진정한 탐정견

블러드하운드

 

체고 : 23-27 in (58.42-68.58 cm)

체중 : 80-110 lb (36.3-49.9 kg)

평균수명 : 10-12년

성격 : 온화, 완고, 다정

고향 : 벨기에

그루밍 : 털이 많이 빠지지는 않지만 청소가 필요함

훈련 : 완고하지만 훈련 가능

 

* 블러드하운드는 300시간 이상 지난 흔적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 블러드하운드는 긴 귀를 사용해 땅에서 냄새를 쓸어내어 코 주위에 유지한다.

* 털 색깔 : 블랙 앤 탄, 리버 앤 탄, 레드


벨기에의 수도원에서 살았던 이 견종은 순수한 혈통으로 유명했다. 이로부터 견종의 이름이 유래했으며, 이름은 '진정한 혈통의 사냥개'를 의미한다. 

 

냄새를 맡는데 있어 블러드하운드를 따라올 경쟁자가 없다. 블러드하운드가 냄새를 맡으면 사라질 것이기 때문에 항상 목줄을 매고 싶어질 것이다. 블러드하운드는 냄새를 맡고 추적하기 시작하면, 다른 것을 듣거나 보려하지 않을 것이다. 

 

블러드하운드는 짖는 소리와 함께 긴 귀, 처진 피부, 침침하고 늘어진 눈 등의 외모를 통해 쉽게 식별할 수 있다. 

 

블러드하운드의 코가 땅에 닿으면 눈 주위의 피부가 앞으로 내려가 눈가리개 역할을 하여, 바로 앞의 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많은 손질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항상 귀를 청결하고 깨끗하게 유지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