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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노미

[영상] C랩 아웃사이드의 반려기술 스타트업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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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랩 아웃사이드에서 레벨업했어요"

 

 

반려동물의 코(비문; 鼻門) 사진을 찍어 유기ㆍ유실을 방지하는 서비스 '펫나우', 시각장애인이 검색부터 결제까지 스스로 쇼핑할 수 있도록 돕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쇼핑 플랫폼 '와들'. 창의적 아이디어로 누군가의 빛이 되고 있는 이 반려기술 스타트업들은 지난해 11월 삼성 C랩 아웃사이드 3기에 선정된 곳들이다. 

 

C랩 아웃사이드는 삼성전자의 사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우수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선발해 다양한 맞춤 혜택을 지원하며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지난 7월 1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한 4기 모집엔 743개의 우수 스타트업이 지원하는 등 2018년 출범 이래 총 2,242개 스타트업이 C랩 아웃사이드의 문을 두드렸다.

 

C랩 아웃사이드와 함께 성장을 발판을 마련했다는 펫나우와 와들의 이야기를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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