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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문화

[신간] 우리 고양이는 만수무강 체질, 집사라면 꼭 알아야 할 한방 홈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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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우치 아키코 지음

이덴슬리벨

 

 

 

<목차>

 

감수의 말

 

제1장 우리 고양이는 더 오래 살 수 있다

 

고양이가 가진 생명력을 키운다
고양이는 이렇게 나이를 먹는다 | 시니어기 고양이가 마주하는 세 개의 벽 | 고양이에게는 신비한 생명력이 있다 | 가장 중요한 건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 | 고양이에게 집사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 주는 사람’ | 어떤 경우에도 고양이의 방식을 존중한다

염려되는 고양이의 질병
고양이는 신장에 약점이 있다 | 고양이의 수명을 30세로 늘리는 신장병 특효약 | 신경 써야 할 암・구내염・당뇨병

동양의학으로 고양이의 노화에 대비한다
고양이에게 나타나는 노화의 징후 | 노화가 진행되면 손이 덜 간다 | 고양이에게 좋은 동양의학 ‘가정 케어’ | 놓치기 쉬운 작은 변화에 주의한다 | 고양이도 1년에 한 번 건강 진단을 받게 한다 | 병이 나기 전에 대처하면 오래 살 수 있다 | 동양의학으로 생명력을 향상시킨다

 

제2장 고양이의 일곱 가지 체질

 

우리 고양이는 어떤 체질일까?
기・혈・수로 고양이의 체질을 진단한다 | 동양의학으로 알 수 있는 고양이의 일곱 가지 체질 체크 리스트 | 여러 개가 해당되거나 아무 데도 해당되지 않을 때는? | 일곱 가지 체질의 특징 | 알맞게 중용을 지킬 때 장수한다

체질에 따라 질병의 접근이 다르다
동양의학의 ‘동병이치’와 ‘이병동치’ | 병이 되기 전 미병 단계에서 관리하자

 

제3장 가정 케어로 고양이의 건강과 장수를 서포트한다

 

고양이와 함께 가정 케어를 즐긴다
처음부터 무리하면 안 된다 | 5단계 평가로 변화를 지켜보기

피로 체질의 가정 케어(원기 부족・기허)
작은 변화의 축적이 중요하다 | 추천 식재료는 한 숟가락부터 | 평온한 생활을 유지한다 | 꼬박 이틀 동안 먹지 않는다면 동물병원에 간다

허약 체질의 가정 케어(영양 부족・혈허)
신체뿐만 아니라 마음의 영양이기도 한 ‘혈’을 보충한다 | 양질의 단백질을 토핑으로 섭취한다 | 여름철에 냉방으로 몸을 차게 하지 않는다

걸쭉 체질의 가정 케어(혈의 순환이 좋지 않음・어혈)
‘기’와 ‘혈’의 경혈을 병용하면 효과적이다 | 생선의 지방으로 혈액을 맑게 한다 | 통증에는 한방약과 침이 효과적이다

예민 체질의 가정 케어(기의 순환이 좋지 않음・기체)
갈비뼈도 부드럽게 만져준다 | 모시조개, 가막조개를 삶은 물도 한천 젤리로 활용한다 | 스트레스 요인은 조금이라도 개선한다

더위 체질의 가정 케어(머리로 피가 몰림・음허)
몸을 따뜻하게 하지 않는다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육류, 차게 하는 육류 | 일상의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추위 체질의 가정 케어(냉증・양허)
열을 불어넣는 경혈을 마사지한다 | 양고기와 사슴고기는 몸을 따뜻하게 한다 | 일광욕을 자주 한다

통통 체질의 가정 케어(비만・담습)
경락을 중심으로 마사지한다 | 김을 토핑으로 활용한다 | 몸을 자주 움직이게 한다

 

 

 

제4장 고양이의 생명력을 기르는 동양의학의 지혜

 

체력을 끌어올리는 경혈・마사지
생명 에너지와 체액의 흐름을 바로잡는다 | 어미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를 핥는 효과가 있는 마사지 | 머리와 등부터 만져서 익숙하게 한다 | 간단 마사지는 하루 2~3분이면 충분하다 | 털 뭉침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신호 | 경혈로 컨디션을 조절하여 원기를 증진한다 | 손은 자연치유력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다 | 고양이에게는 ‘아프지만 시원한’ 느낌은 없다 | 경혈은 누르지 않는다 | 뜸이 맞지 않는 체질도 있다 | 냉증과 열은 여기로 알 수 있다 | 뜸은 수의사와 상담한다

식생활로 몸을 양생한다
‘밥=식양생(食養生)’이라는 인식 | 건식사료에 토핑을 얹어준다 | 토핑으로는 가공하지 않은 식재료를 준다 | 좋아하는 간식은 상으로 준다 | 한천젤리로 간편하게 수분 보급을 한다 | 건식사료는 1년마다 바꿔준다 | 고양이의 식성은 생후 3개월에 결정된다 | 식성이 좋은 고양이의 다이어트는 신중하게 한다 | 타우린 부족에 주의한다 | 사람이 먹는 음식은 주지 않는다 | 고양이는 당뇨병에 걸리기 쉼다 | 신장병에는 저단백식이 좋을까? | 사료를 구분하는 포인트 | 고양이의 건강을 위해 수분 섭취부터 신경 쓴다

스트레스 없는 생활 양생법
퍼스널 스페이스의 확보가 중요하다 | 화장실은 고양이 수 더하기 1 | 하루 10분 의사소통을 한다 | 계절을 잘 보내는 법 | 사계절에 따라 몸의 스위치가 전환한다 | 고양이도 이상 기후를 힘들어한다 | 자연의 변화를 느끼게 한다 | 동양의학은 자연과의 유대를 중시한다 | 다이토 & 시로키와 함께하는 가정 케어

 

제5장 고양이와 행복하게 살아가기

 

알아두면 좋은 동양의학
동양의학은 ‘균형의학’ | 시니어 고양이의 건강 유지에 적합하다 | 네 가지 방법으로 고양이를 진단한다 | 동양의학의 진찰은 이렇게 진행한다 | 한방약과 침구치료는 어떤 것일까? | 고양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치료를 한다

고양이를 행복하게 하는 동양의학
동양의학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는 고양이들 | 고령인데도 마지막까지 건강했던 뷰티(22세 8개월) | 갑상선 증상이 가라앉은 모모(18세 8개월) | 만성신장병을 잘 다스린 시로키(19세) | 침으로 천식 발작을 완화시킨 구루루(11세) | 스트레스성 과잉 그루밍이 나아진 히메코(3세 8개월) | 그 아이답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맺음말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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