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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동행

JustFoodForDogs, 자연식이 반려동물에게 주는 이점 과학적으로 증명

by 온라인 반려동물 매거진 yahopet 2021. 2. 15.

JustFoodForDogs는 자연식이 반려동물에게 주는 이점을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JustFoodForDogs는 반려동물 자연식 분야를 이끄는 기업으로 영양 연구기금에 백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였으며, 반려동물 영양 및 건강 분야 관련 과학적인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기업이다. 

 

일리노이 대학 동물과학과 교수인 Kelly Swanson 박사가 가장 최근에 연구한 결과가 Journal of Animal Science에 게재되었는데, 결과 데이터에 따르면 JustFoodForDogs의 신선한 사료를 먹은 개는 가공된 사료를 먹었을 때보다 더 많은 양의 영양분을 흡수했으며, 66% 배변량이 적었다. 

 

이 연구는 프리미엄 건조 사료, 신선한 가공사료, 휴먼 그레이드 사료와의 소화율을 비교했다.

 

연구자는 휴먼 그레이드 자연식 사료를 먹은 개가 건조 사료를 먹는 개보다 2.0~2.9배(최대 66%) 더 적게 대변을 눈다는 것을 발견했다. 신선한 가공사료와 비교했을 때에는 대변이 1.5~1.7배(최대 41%) 가량 감소했다. 

 

이 최신 연구는 반려동물에게 신선한 재료를 먹이면, 더 적게 먹이고 더 조금 배변을 보게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Swanson 박사는 "우리가 수행했던 과거 연구에 따르면, 압출 건식사료에 비해 휴먼 그레이드 사료를 섭취했을 때의 결과가 이렇게 나온 것이 놀랍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신선한 가공사료와 비교해 휴먼 그레이드 자연식이 얼마나 우수할지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한다.

 

이 연구는 Swanson 박사와 일리노이 대학이 수행한 2019년 연구에 대한 후속 연구이며, Translational Animal Science에 발표되었는데, JustFoodForDogs 사료가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최대 40% 더 소화가 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의 연구들 역시 반려동물을 위한 자연식의 이점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웨스턴 대학과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이 최초로 진균 독소와 관련하여 곡물 함유 및 곡물이 없는 동물 사료를 비교하는 과학적 연구를 수행했다. Journal of Toxicology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이 연구는 건식 사료의 75%가 면역 억제 및 만성 질환과 관련된 독소 수치를 포함할 수 있음을 발표했다.

 

JustFoodForDogs는 신선한 자연식을 활용하는 펫사료 업계 유일의 실험에 착수했는데, 그 결과는 JustFoodForDogs의 조리법이 장기적으로 급식에 유익할 뿐만 아니라 개의 면역 체계와 건강 기능도 촉진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JustFoodForDogs의 수의임상 영양학 교수이자 최고 의료 책임자인 Oscar Chavez는 "이 지속적인 연구는 우리가 수년 동안 알고 있는 것에 대한 과학적인 증거입니다. 가공된 사료보다 신선한 자연식이 반려동물에게 더 좋습니다."라고 말한다.

 

JustFoodForDogs는 2010년부터 오픈 키친(Open Kitchens)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신선한 식품을 요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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