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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노미

퓨리나, '2021 펫케어 혁신상'을 수상한 5개 스타트업 발표

  • 펫케어 5개 스타트업 대상, 총 5만 달러의 상금과 퓨리나와의 콜라보 기회 제공

 

'2021 펫케어 혁신상'을 수상한 5개의 스타트업

 

5개 펫케어 스타트업이 퓨리나(Purina)의 제5회 펫케어 혁신상을 수상했다. 

 

2021년 펫케어 혁신상 수상 스타트업

 

콜로라도 덴버의 ClueJay는 반려인이 반려동물 기생충 검사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할 필요 없이 대변 샘플을 수집해 우편으로 보낼 수 있는 혁신적인 온라인 진단 플랫폼이다.

미네소타주 Eden Prairie에 본사를 둔 Kitty Sift는 플라스틱 고양이 화장실을 대체할 수 있도록 100% 재활용 골판지로 제작된 위생적이고 오래가는 친환경 라이너(liner)를 제공한다.

텍사스주 오스틴에 본사를 둔 A Pup Above는 수비드(sous-vide)로 조리된 신선한 사료를 만든다. 수비드 방법은 육류를 더욱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드는 동시에 영양분을 보존하는 독특한 요리 방법이다. 100% 휴먼그레이드 재료로 만든 A Pup Above는 다른 방법으로 조리된 사료보다 평균 72% 더 많은 단백질을 제공한다.
 * 수비드(sous-vide) : 고기 등의 식재료를 비닐로 밀폐하여 미지근한 물에 장시간 데우는 조리법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기반을 둔 Mella Pet Care는 수의사와 공동으로 만든 스마트 온도계로, 반려동물의 직장이 아닌 앞다리 아래의 온도를 측정하는 최초의 온도계이다.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VetGuardian은 수의사를 위한 유일한 제로 터치 원격 모니터이다. 이 장치는 전선이나 신체 접촉없이 최대 5피트(약 1.5m) 떨어진 곳에서 맥박, 체온, 호흡 등을 지속적으로 수집함으로써 반려동물에게 주는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제거한다.

2021년 펫케어 혁신상을 수상한 5개 스타트업은 미국 전역 43개 도시의 100개 이상의 기업 중에서 선발되었다. 5개 스타트업은 각각 10,000달러를 받게 되며, 퓨리나 부트 캠프에도 참여하게 된다.

 

5개 스타트업은 3월에 열리는 (가상) 피치 대회에서 업계 투자자들에게 자신의 비즈니스를 소개할 기회를 갖게 되며, 대상 수상자는 추가로 10,000달러의 현금과 퓨리나와의 프로젝트 파트너 기회를 갖게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petcareinnovation.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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