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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멍냥이의 좋은 친구, 성신여대 '원러브 동물의료센터'

원러브 동물병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수의사, 강원래 원장이 운영하는 원러브 동물의료센터(이하 '원러브')에 다녀왔다.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는 원러브는 3주전에 개원을 한 동물병원이다. 

 

동물병원에 도착하니 깔끔한 외관이 인상적이다. 그리 화려하지도 원형의 색을 쓰지 않은 외관은 어딘지 따스한 느낌을 준다. 

 

아래는 문을 열고 들어선 원러브의 내부의 모습이다. 역시 실내 분위기도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원러브 동물의료센터 내부의 모습

 

강 원장에게 인사를 하고 병원에 대한 소개를 들으며, 원러브가 이제 막 개원한 동물병원이란 걸 알게되었다. 병원 인테리어 하나하나에 꼼꼼이 신경을 썼다고 말하는 강원장, 그 얘기처럼 병원 곳곳이 모던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 

 

"저희는 1일 1수술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강 원장은 말한다. 

 

서울의 24시 동물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강 원장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원러브를 수술 중심의 동물병원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한다. 

 

강 원장의 소개로 병원 시설을 둘러본다. 

 

원장실

 

진료실과 수술실 등 병원 내부 시설

 

수술 중심 동물병원답게 첨단 의료장비가 갖추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원러브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얼마전 방문했던 강아지와 고양이 사진을 발견했다. 원러브를 강군멍냥 사진을 통해 강 원장의 반려동물 사랑과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그 모습을 함께 살펴보자. 

 

 

원러브를 방문한 강아지

 

원러브를 방문한 견공들이다. 원러브의 따스한 분위기가 맘에 드는가보다.

 

 

진료 상담

 

강아지의 상태를 보호자와 상담하고 있는 모습(위)과 강아지를 진료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래)

 

 

강아지를 진료하고 있는 모습

 

원러브를 방문했던 보호자는 친절한 상담과 세심한 진료에 감사함을 표했다고 한다. 집으로 돌아와 살펴보니 원러브를 방문했던 보호자들의 후기에도 강 원장과 원러브 직원 일동에 대한 친절함이 표현되어 있었다.

 

원러브는 강아지 뿐 아니라 고양이 진료도 하고 있다. 강 원장은 고양이수의사회 회원이기도 하며, 아내는 학창시절 유기묘 동아리 활동도 했다고 한다. 

 

원러브의 히든 스토리 하나, 원러브의 행정실장이 바로 강 원장의 아내라는 사실이다.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을 사랑하는 두 젊은이가 원러브를 통해 동물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 야호펫이 들려주는 원러브의 히든 스토리이다. 

 

아래는 치료를 위해 원러브를 방문한 고양이의 모습이다. 원러브를 방문한 냥이의 모습 함께 살펴보자. 

 

 

원러브에서 치료받은 고양이

 

 

강원래 원장

 

수술 중심의 동물의료센터로 발전하고 싶다는 강원래 원장. 강 원장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더해 동물에 대한 사랑으로 원러브를 찾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맞이하고 있다. 

 

신축년 새해, 새롭게 성신여대 인근에 둥지를 튼 원러브 동물의료센터의 발전을 기원하며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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