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돌이파워, 첫 번째 바자회 '진도액츄얼리' 개최

 총 50여 곳의 개인 후원자 및 업체가 후원, 평택 반려견놀이터 '개판'에서 29일(일) 열려

진돌이파워가 평택 반려견놀이터 <개판>에서 바자회를 개최한다


12.29(일) 천연기념물 53호 진돗개와 믹스, 그리고 토종견을 위한 연대<진돌이파워>가 첫 번째 바자회를 개최한다. 진돌이파워의 이번 바자회는 평택에 위치한 반려견놀이터 <개판>에서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진돌이파워의 첫 바자회가 연말연시를 겨냥한 만큼 4명의 수장(늘봄, 백약, 장군, 차오달 견주)은, 이번 바자회의 컨셉을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진도 액츄얼리>로 이름 붙였다. 


<진도 액츄얼리>는 비반려인뿐만 아니라 반려인, 그리고 다양한 업체의 참여로 이루어진다. 


이번 바자회에 참여하는 개인 및 후원 업체는 총 50여 곳에 달하며 사료부터 의류, 장난감, 수제간식, 반려견 영양제, 반려견 모자 등 그 품목이 다양하다. 


평소 눈 여겨 본 업체가 있다면 저렴하게 물품을 구매하고 기부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진도 액츄얼리!


물론, 바자회로 창출된 수익금은 시류와 사안에 따라 도움이 절실한 보호소에 기부할 예정이다.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jindols_p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