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만날 수 없던 친구와 다시 마주합니다

 SK텔레콤 [동물 없는 동물원 - 북극곰편]

어렵지만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 자연의 아름다운 오늘을 내일로 이어 가는 것. 소중한 것은 지켜져야 하기에. 이제, 만날 수 없던 친구와 다시 마주합니다. 기술이 자연을 지킬 수 있다는 믿음으로 SK텔레콤이 먼저 나아갑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다, SK텔레콤